2004다큐멘터리
화씨 911
Fahrenheit 911
- 개봉
- 2004.07.22
- 상영 시간
- 123분
- 관람 등급
- 15세관람가
- 감독
- 마이클 무어
- 출연
- 마이클 무어, 조지 W. 부시, 벤 애플렉, 바바라 부쉬, 오사마 빈 라덴, 앨 고어
- 제작 국가
- 미국
- 누적 관객
- 15만 명
무어는 치열했던 2000년 대선부터 시작해서 실패한 텍사스 석유재벌에서 미국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부시 대통령의 가능할 것 같지 않은 일련의 역사를 거꾸로 거슬러 올라간다. 그리고 나서 무어는 대통령 일가와 측근의 가까운 친구들과 사우디 왕가와 빈 라덴 일가 사이의 개인적 우정과 사업적 연계성을 보여주며, 공개되어서는 안될 대통령의 판도라 상자 뚜껑을 열어 제친다. 무어는 이러한 연관성이 빈 라덴 일가가 911테러 직후 광범위한 FBI의 수색 과정 없이 사우디를 벗어 날수 있도록 허가하는 결정으로 이어졌는가를 영화 내내 집요하게 파고 든다. 또한, 무어는 국가 방위의 이러한 허점과 기본적인 인권을 침해하는 애국법 이 제정되면서 끊임 없이 테러의 공포에 사로잡혀 있는 한 나라와의 명확한 불일치에 대해 집중한다. 또 다른 미스터리는 미국 국경은 재정부족 때문에 위험천만하게도 허술하게 방치되어 있다는 사실이다. 주된 이유는 부시 행정부가 지구반대편에 있는 이라크와의 전쟁을 준비 하는데 엄청난 재원을 할당했기 때문이다.
